내비게이션과 피피티 테마를 연결시켜 만들어 볼까?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이유에는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보는, 사용하는 것이 내비이기 때문일 것 같은데요.
하루에 한 200km 정도, 한달 3~4천 km 정도 운전을 하거든요.
예전 보다 거의 한 4배 정도 늘어난 것 같아요.
모르는 곳고 많이 가고 말이죠.
그러다 보니 그것 속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을 피피티 테마로 갖고와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일상에서 접하는 것들을 통해서 ppt를 만드는 작업을 많이 하고 그것이 결국 우리가 다루는 다양한 피피티의 주제와 다 맞닿아 있기에 어색하지 않거든요.
결국은 피티 속 내용이나 주제는 그게 산업일지라도 다 우리 일상의 그것으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다 연결지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가까운 곳에서, 친숙한 것에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렇게 피피티 테마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대표적인 것은 디스플레이 장치들이죠? 핸드폰 같은 것들이요.
또는 어떤 문서 자료들도 그 자체로써 테마화 시키기도 하구요.

결국은 그것들이 공간으로써 이 피피티 테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면 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지금 당장도 제 눈 앞에 있는 것 중에 PC 스피커가 있는데요.
바형 스피커죠.
그 길쭉한, 네모난, 또 공간을 가진 이것을 파워포인트 제목의 박스 디자인의 컨셉으로 갖고 올 수 있잖아요?
음악 주제의 피피티를 만들 때 가능하겠고요.

그래서 내비게이션 역시도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특징들로써 접근이 가능할 것입니다.
제 눈에 들어온 것은 길 안내의 경로를 다른 색상으로 강조해 보여주는 것이었지요.
그게 얇은 선이다 라고 볼 수 있지만 하나의 공간으로 바라보면 가능해집니다.

워낙 특징이 명확하고 모두가 알고 있고 친숙한 것이기 때문에 달리 그것을 강조하거나 꾸미기 위해 이것 저것 많은 것을 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이미 다 알잖아요?
또한 이 안에서도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대표적으로는 그냥 직선이 아니라 길 안내 경로와 같이 구불 구불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겠죠?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굵기의 차이로도 피피티 테마의 이미지를 단번에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얇게 한 것, 굵게 한 것의 느낌 차이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얇은 것이 더 깔끔하고, 무엇보다 본문에 더 집중될 수 있게끔 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인 테마 색상을 바꾸는 것으로도 피피티 테마의 이미지를 다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변화를 줄 수도 있겠습니다.
항상 결론은 그렇지만, 간단히 가보자 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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