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상 이야기136 ppt로 세뱃돈 봉투 만들어 조카들 줘보니 굿 설 연휴가 끝났지만 어제, 오늘까지도 여전히 피로가 풀리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던 것 같은데요. 아마도 저에게 있어 그 이유는 연휴 동안 조카들과 신나게 놀아줬던 것이 체력 방전의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 역시 우리 부모님들은 대단하세요.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즐거울 수 있었던 이유는 세뱃돈 봉투 때문이었는데요. 이 글을 보시고 내년 설에는 한번 조카들에게 봉투를 직접 만들어 줘보시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아졌거든요~ 올해 9살, 6살 되는 조카가 둘이 있는데, 정말 너무나 사랑하는 삼촌인지라 사실 세뱃돈에 대한 부담 보다는 어떻게 좀 색다르고 의미있게, 또 재미까지 주면서 세뱃돈을 줄 수 있을까를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냥 돈만 꺼내 주는건 .. 2019. 2. 8. 자동차세 연납과 개인사업자 부가세 신고 완료 했어요 매년 1월이면 세금 납부와 관련해 꼭 해야될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일단 차를 갖고 계시다면 자동차세 연납을 통해 10% 할인을 받으시는 것과 저와 같이 개인사업자시라면 부가세 신고를 해야 되는 것일텐데요. 지난주 저는 후딱 해치워 두었는데, 이것과 관련해 납부 또는 신고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자동차세 연납 부터 알아볼까요. 연납 신청은 지난 16일 부터 가능했는데요. 처음 진행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이렇게 위택스에서 신청 후 납부를 해주시면 되구요. 작년에 이미 신청 후 납부를 하셨던 이력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시작 시점인 16일 전이라도 지방세 조회 납부를 통해 그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알아서 이 시점에 맞춰 지로 고지서가 집으로 배.. 2019. 1. 21. 강화도 북스테이 시점을 찾았어요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는 연말의 그 붕~떠있던 마음도 어느 정도 차분해진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하지만 저에게는 생각만 해도 설레이고 부러워지는 것, 그리고 장소가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친구가 준비하고 있는 강화도 북스테이, 책방으로 그 이름은 '시점' 이라는 곳인데요. 도전을 하고 꿈을 담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그 자체도 그렇지만 그 이전에 저에게는 '나의 집을 짓는다' 라는 것이 사실은 부러움과 궁금증의 대상이 되었거든요. 이는 제가 어린 시절 부터 그리던 꿈이었기 때문이구요. 다 짓고 책방, 북스테이를 오픈하고 가기 보다는 공사 기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11월 착공을 한다는 친구의 소식을 들은 이후 부터 줄곧 해왔는데요.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었던 지난 연말.. 2019. 1. 8. 주민등록증 재발급 인터넷으로 하고 참 좋은 세상 고등학교 2학년때인가요.. 그 때 처음 만든 주민등록증을 갖고 있는 저. 30대 중반인 저이니 참 오래전 얘기지요? ^^ 운전면허증 처럼 필수적으로 갱신을 해야 되는 것도 아니기에 사실 한번 만들면 별로 신경쓰지 않게 되는 주민등록증인 것 같은데요. 그 때 당시 만들었던 것이 사진도 흐릿해지고 이제는 고향을 떠나와 다른 곳에 있다 보니 다시 만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 주민센터를 한번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인터넷으로 민원24 사이트를 통해서 신청이 바로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신청 진행. 필요한 것은 공인인증서와 사진 밖에 없구요. 재발급에 처리되는 기간은 20일로 표기가 되어 있군요. 그냥 여유갖고 기다리면 될 것 같아요. 뭐 간단한 정보 입력만 하면 되는 것을 보고.. 2018. 12. 21.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34 다음 728x90